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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교회 ‘탈핵’ 관심 커져…자연에너지 활용 등 대안 모색 잇따라 > > 핵에너지, 기독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1주년과 3월 26일부터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핵에너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YMCA, 성서한국 등이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신앙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YMCA, 성서한국 등은 2월 28일 핵에너지로부터 해방을 선언했다. 이들은 “핵에너지는 창조질서를 파괴한다”면서 “핵은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없는 물질”이라고 주장했다. > > 이들은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핵무기와 핵발전은 권력과 폭력의 상징이라고 규정했다. 이들은 또 지구촌 수요 에너지에서 핵발전이 담당하는 비율은 2%에 불과함을 지적하면서 “핵발전은 지구온난화 극복을 위한 대안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햇빛과 바람과 지열과 파도 등의 자연에너지가 우리에게 남아있는 유일하고도 최선의 길”이라고 지적했다. > > 이에 앞서 탈핵에너지교수모임도 2월 3일 ‘탈핵과 윤리’ 세미나를 열고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인식되어 온 핵에너지가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같은 존재”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장회익 명예교수(서울대 물리학)는 핵물질을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자연계라는 정원 안에서 가까이 하면 반드시 죽는 것”이라고 규정하면서 “우리는 현재 핵에너지라는 매혹적인 열매를 따먹고 있지만, 이것은 결국 원죄로 남아 수천 세대 후손들에게 그 죄 값을 남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 >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후쿠시마 사태 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핵 없는 세상을 만드는 10가지 시민실천’을 보면, 교회가 앞장서 전력소비량을 줄이고 자연에너지 개발을 호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와 가정에서 자연의 온도(여름 28도, 겨울 20도)로 생활하고, 플러그를 뽑아 대기전력만 줄여도 11%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교회 안에서 1회용 안쓰기, 아나바다만 실천해도 핵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이와함께 방사능오염으로 고통 받는 후쿠시마 주민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행동지침도 내놨다. > > 핵에너지에 반대하는 행사도 열린다. 탈핵그리스도인연대는 3월 10일 오후 2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평화 기도회’를 갖는다. 기도회에 이어 서울시청 광장에서 생명 평화 퍼포먼스와 시민실천 약속 및 선언문도 발표할 예정이다. > > 또한 예장통합 사회봉사부는 3월 19일 기독교회관에서 ‘핵에너지와 방사능, 그리고 건강’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 등 탈핵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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