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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7 07:32
[선교칼럼] 예수님의 축사 / 최병국 선교사(선교지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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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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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랴 바닷가에 예수님께서 말씀을 듣던 무리들을 위해 오병이어를 가지고 5000명이 먹고 남은 것이 열 두 광주리가 되었던 것같이,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살아온 성도들을 보시고 에수님이 대한민국을 축사하시니 4,500 만 여명이 먹고 남기는 음식이 1년에 약15조원이 된다. 우리 교단을 축복하사 대한민국 제1의 교단, 제1의 선교단체가 되었으며 291만 여명의 성도님들이 먹고 남기는 음식물이 약1조원이 된다.
GMS 2,025명 선교사의 부모와 700 여명의 이사회 안에 어르신의 수는 5,000여명이 넘는다. 오늘의 교단부흥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룩하시고 주님 명령을 순종하시느라 선교사를 파송하시고, 아들을 선교사로 보내고 얼굴한번 보기를 그리워하신다.
GMS는 이러한 어르신들을 모시기 위해 작은 것을 준비하였고 예수님의 축사로 GMS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전문요양원(건평430평에 정원60명)과 노인복지센터(건평300평에 정원40명)를 개원하였다.
최근에 선교사로 대만에서 22년을 사역하시던 선교사님의 어머님이 소천하시고 홀로 남으신 아버님을 걱정하다 GMS 요양원에서 생활하시기로 약속하였다. 반갑고 감사한 일이 되었다.
오늘의 축복된 대한민국과 교단을 이룩하시고 원하지 않게 몸이 불편하게 된 것이 혹시라도 선교에 방해가 되고 자식에게 고생시킬까 마음아파 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실무자로서 감사한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시려고 한다.
성경의 말씀처럼 어르신 모시는 것이 잘되고 장수하는 작은 일이지만 이일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예수님이 GMS를 축사해 주시므로 세계선교 제1의 나라와 교단이 되어 천대까지 복을 물려주기를 소망하여 본다.
GMS 사회복지재단의 건축물은 준공검사가 끝나고 선발대가 어르신을 모시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입소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의 말씀을 드리면 〈누군가 도와 드리지 않으면 홀로 계실 수 없는 어르신〉을 우선 모시며, 시·군·구에 있는 의료보험공단에 요양보호등급 신청(1577-1000)을 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GMS복지재단(031-354-8851~2)으로 전화하시면 안내해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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